복지 TV, 장애인체육인 담은 ‘더 미라클’ 감동 안겼다

복지 TV, 장애인체육인 담은 ‘더 미라클’ 감동 안겼다


(서울일보/배영배 기자)지난 19일 복지 TV를 통해 방영됐던 핸드사이클 및 파라카누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촬영한 방송팀 직원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촬영 기간 동안 장애인 선수들은 새벽 5시에 기상해 운동에만 전념했다”고 전했다.인위적인 연출을 시도할 필요도 없을 만큼 메달을 향한 장애인 선수들의 목표의식은 명확했다. 또 고된 훈련을 견디는 과정을 공단 방송팀도 최선을 다해 촬영했다.이도연선수와 심병섭 감독은 “비인기종목인 핸드사이클과 파라카누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신 공단 및 복지TV 관계자분들게 감사하다”라며“이번

출처 : 복지 TV, 장애인체육인 담은 ‘더 미라클’ 감동 안겼다 더 보기


많은사람이 읽은글

Begin typing your search term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