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양순 시의원, 세빛섬 1,200억 원 적자 지적

봉양순 시의원, 세빛섬 1,200억 원 적자 지적


(서울일보/김병건 기자) 봉양순 의원이 지난 8일 열린 한강사업본부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에서 오세훈 시장이 세빛섬 사업을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등 ‘본인의 치적’이라고 자랑하는 상황을 지적했다. 세빛섬에는 SH공사의 29.9% 지분만 있기에 서울시와는 관련이 없다는 답변에 큰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또, 한강르네상스사업 특혜 및 비리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 등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하려고 타당성 분석 등 합리적인 검토 없이 SH공사가 서울시장의 지시사항에 따라 참여한 것으로 이미 드러난 정황도 지적했다.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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