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산곡2동 익명 기부자 편지-성금 ‘훈훈’

부평, 산곡2동 익명 기부자 편지-성금 ‘훈훈’


(서울일보/차강수 기자) 40여 년 전 산곡2동사무소에서 받은 쌀 한 포의 고마움을 간직했던 한 주민이 수 십 년의 시간이 흘러 편지 한 통과 100만 원을 보내왔다.9일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 8일 산곡2동장 앞으로 한 통의 등기우편이 도착했다.편지의 주인공은 부천에 살고 있다는 것 외에 신분을 밝히지 않은 한 주민이었다.“저는 부천에 사는 시민입니다. 1980년에서 1981년 사이에 산곡2동에서 거주하였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귀 동에 지정기탁(일백만 원)을 하였습니다. 귀 관할 동에 계시는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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