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치매 관리 프로그램 운영

서초, 치매 관리 프로그램 운영


(서울일보/김영미 기자) 경증치매환자에게 매주 1회 작업치료사와 통화 글을 낭독하고 문제풀이 활동으로 인지·신체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서초구가 가정에서 안전하게 치매 예방관리를 받을 수 있는 비대면 텔레케어 서비스 ‘낭독의 힘’, ‘독보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낭독의 힘’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기억키움학교에서 큰 글씨 책, 독서대, 필사노트, 필기도구로 구성된 키트를 제공하고 주 1회 씩 정기적으로 진행한다.담당 작업치료사가 약속한 시간에 전화를 걸어 어르신이 정해진 분량만큼 낭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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