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청년후계농 ‘가려운 곳’ 긁어준다

장성, 청년후계농 ‘가려운 곳’ 긁어준다


(서울일보/박용서 기자) 장성군이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청년후계농과 영농정착 현장지원단 50여 명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가졌다.현장지원단은 선도농업인, 청년농업인 등으로 구성된 농업 전문가 그룹이다.작목별로 총 8명(식량작물 1, 과수 2, 채소 2, 축산 2, 특작·기타 1)이 활동하게 된다.청년후계농들의 멘토 역할을 맡아, 앞으로 영농현장 방문지도와 온·오프라인 상담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이날 간담회는 현장지원단이 공식 활동에 앞서 청년후계농과 첫 대면을 가진 자리였다.지원단과 청년들은 현재 영농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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