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서남권 광역 생활자원 회수센터’ 건립 속도

정읍, ‘서남권 광역 생활자원 회수센터’ 건립 속도


(서울일보/김형채 기자) 정읍시와 고창군, 부안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광역 생활자원 회수센터 건립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광역 생활자원 회수센터 건립사업은 3개 시군의 기존 노후화된 재활용 선별시설을 공동으로 건립하는 사업이다.재활용 가능한 유리병이나 플라스틱, 종이 등의 자원을 선별하는 시설로 시설용량은 1일 30t의 재활용 쓰레기를 선별할 수 있는 규모다.정읍시 영파동 404-2번지 매립장 인근에 총사업비 102억을 투입해 건립 중이다.광역 생활자원 회수센터는현재 공정률 70%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 완공할 예정이다.시는 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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